여행 갈 땐 ‘SOL트래블 체크’…신한카드, 일본 특화 이벤트 진행

은행·2금융 / 김소연 기자 / 2025-07-15 18:11:03
▲ 신한카드의 SOL트래블 체크카드 기본형. <이미지=신한카드>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쏠(SOL)트래블 체크’ 시리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일본 현지 혜택과 해외 결제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한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 및 ‘신한카드 SOL트래블J 체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해외 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일본 오사카 도심에 위치한 ‘우메다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해당 카드로 현장에서 100엔 이상 결제하면 700엔 상당의 수하물 보관 서비스와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SOL트래블 전용 에코백, 캐릭터 디자인 네임택, 여권 케이스 등 여행 굿즈도 증정된다.

또한 100엔 이상 결제를 ‘신한 SOL페이 해외 NFC’로 진행할 경우 추가로 1000원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신한카드의 SOl트래블J체크카드. <이미지=신한카드>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해당 카드로 해외 온라인 결제를 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를 랜덤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병행된다. 이용 금액에 따라 구간별 포인트가 랜덤으로 적립된다.

이벤트 기간 내 카드 이용 금액이 가장 높은 고객에게는 추가로 30만 마이신한포인트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앱과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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