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유가증권시장은 전 거래일보다 0.75% 오른 6690.90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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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사흘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개인이 1670억원 순매수·외국인이 6071억원 순매도·기관이 4781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1.80%)·현대차(0.18%)·LG에너지솔루션(0.21%)이 올랐고 SK하이닉스(-0.54%)·삼성바이오로직스(-2.06%)가 내렸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0.39% 오른 1220.26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433억원 순매수·외국인이 195억원 순매도·기관이 839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0.93%)·삼천당제약(2.55%)·코오롱티슈진(0.66%)이 상승했고 에코프로(-0.99%)·에코프로비엠(-0.47%)·레인보우로보틱스(-0.60%)가 하락했다.
간밤 오픈AI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거품론이 다시 부풀어 올랐으나 국내 증시 상승을 막지 못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49% 하락했고 나스닥은 0.9% 내렸다. 다우지수는 0.05% 약세로 마감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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