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효성그룹이 8일 열린 2023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효성 최형식 상무(오른쪽 첫 번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오른쪽 세 번째) <사진=효성> |
효성그룹의 5개 계열사가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효성그룹은 8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3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5개 회사가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을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는 E(환경경영), S(사회적 책임경영), G(투명경영) 3개 영역 중 7개 분야 25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효성 및 4개 사업회사는 2019년 처음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을 시작으로, 5년 연속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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