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KB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350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2.75% 증가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23일 KB증권은 올해 1분기 매출액 8조3509억원, 영업이익 4531억원, 당기순익 350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 |
| ▲KB증권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사진=연합뉴스 |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국내 증시 상승에 대응하는 적시적 상품 공급 및 콘텐츠 제공으로 개인고객 관리자산이 증가했다.
IB부문에서는 대내외 불확실성 리스크 증가로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기업금융 중심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 중이다.
자본시장그룹에서는 안정적 운용에 따른 에쿼티 수익 극대화 및 글로벌 채권 거래 증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이 51% 증대됐다.
홀세일부문에서는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글로벌·기관 세일즈 플랫폼 강화 및 플로우 비즈 확대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