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초등 영문법 ‘AI 그래머 트레이닝’ 오픈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3-08-11 15:08:33
▲ AI 그래머 트레이닝 이미지<자료=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의 전과목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초등생을 위한 영문법 학습 솔루션 ‘AI 그래머 트레이닝’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AI 진단평가를 통해 분석 결과에 맞는 맞춤형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위해 웅진씽크빅과 ‘뤼이드’가 공동 개발했다.고 전했다. ‘뤼이드’는 AI 토익학습 앱(App) ‘산타’를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교육 기술 기업이다. 

 

AI 그래머 트레이닝’은 초등 5~6학년이 초등부터 중등 기초 영문법까지 익힐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총 13개 챕터, 48개 유닛으로 이뤄진 학습 콘텐츠를 통해 개념을 습득하고, 문법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 학습자는 모든 문법 개념을 차례로 학습하는 ‘레귤러 모드’와 부족한 부분만 골라 빠르게 배우는 ‘익스프레스 모드’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학습 효율성을 높였다.


김영진 웅진씽크빅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이번 학습 솔루션은 효율적이고 지루하지 않은 영문법 학습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 고학년 학생들이 단기간에 영문법 기초를 완성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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