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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라이프가 사망과 질병, 노후까지 보장하는 종신보험 '밸런스핏(Fit)를 출시했다. <사진=신한라이프>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라이프가 사망 보장과 3대 질병 보장, 연금 기능까지 하나로 결합한 종신보험 ‘밸런스핏(Fit)’을 선보였다.
신한라이프는 한국인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3대 질병을 생애 주기에 맞춰 폭넓게 보장하는 ‘신한(간편가입)종신보험 밸런스핏(Fit)(무배당, 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 보장은 물론 질병 치료비, 간병 부담, 생활자금 공백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3대 질병 진단 시 기본연금액의 3배를 지급해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계약 가입 시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약관에서 정한 보장개시일 이후 암, 중증갑상선암 또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으로 진단 확정되거나 50% 이상 장해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한다.
납입이 면제되지 않은 경우에도 보험료 완납 후에는 약관에서 정한 3대질병 진단 시 상급종합병원 3대질병(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제외)에 대한 주요치료비와 3대질병 간병인사용입원(‘2형’에 한함)을 새롭게 보장한다.
또한 ‘3대질병연금전환특약’ 가입 시 연금전환 조건을 충족하고 계약자가 연금으로 전환한 이후 3대 질병 진단을 받을 경우 10년간 매년 기본연금액의 3배를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가입 가능 연령은 일반심사형 기준 만 15세부터 70세까지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7년납, 10년납(2형은 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간편심사형은 만 30세부터 최대 70세(1형) 또는 최대 60세(2형)까지 가입 가능하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종신보험의 본질적인 보장 기능을 강화해 고객이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사망보장부터 3대 질병 치료비, 납입면제, 연금전환 혜택까지 종합적인 보장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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