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연금자산 70조원 돌파

보도자료 / 위아람 기자 / 2026-04-28 14:11:48
고객 우선 원칙… 안정적 수익률 꾸준히 실현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자산이 70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월 20일 기준 연금자산 70.1조원을 기록하며 연금 시장 내 증권업계 1위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자산 규모가 70조원을 돌파했다/사진=미래에셋증권

이는 전년 동월 43.5조원 대비 26.6조원 증가한 규모로 약 61% 성장한 수치다. 부문별로는 퇴직연금 잔고가 전년 동월 30.1조원에서 45.8조원으로 15.7조원 늘며 약 52% 증가했다. 개인연금 잔고는 같은 기간 13.4조원에서 24.3조원으로 10.9조원 늘며 약 81% 증가했다.

이번 연금자산 70조원 돌파에는 고객 수익 확대가 크게 기여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기반으로 2026년 3월 말 기준 연금 고객에게 약 12.6조의 누적 운용 수익을 제공했다. 

 

자산배분과 장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의 중·장기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꾸준히 실현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MP구독서비스, 개인연금 랩어카운트 등 다양한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투자 성향과 운용 목적에 맞춘 연금 운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 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불려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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