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1일 경북 경주시 보문호수에 만개한 벚꽃나무<사진=양지욱 기자> |
![]() |
| ▲ 지난 1일 경북 경주시 보문호수에서 봄을 즐기는 상춘객<사진=양지욱 기자> |
3월 이상 기온의 영향으로 벚꽃 만개 시기가 남부지역은 예년보다 6~7일 빨라지고, 서울 등 중부지역은 4~5일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북 대구, 포항의 벚꽃은 지난달 27~28일 만개해 예년보다 6~7일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경주시도 지난 1일 주요 관광지들도 벚꽃으로 장관을 이뤘다.
경주 벚꽃 나들이 제1경으로 꼽히는 ‘보문호수’는 9000여 벚나무들이 만개해 연분홍 빛 물결을 만들었으며, 벚나무 사이 노란 개나리꽃이 활짝 펴 상춘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 |
| ▲ 지난 1일 경북 경주시 불국사의 봄 풍경<사진=양지욱 기자> |
![]() |
| ▲ 지난달 27일부터 개화를 시작한 경북 경주시 벚꽃<사진=양지욱 기자> |
3월 하순까지 눈이 오는 등 꽃샘추위를 보였던 중부지방은 벚꽃 개화가 지난해보다 다소 늦어져 서울의 벚꽃은 오는 9~10일경 만개할 것으로 민간 예보업체들이 예측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