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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자도 나바론절벽의 일출<사진=양지욱 기자>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신안 가거도이며, 새해 첫 해맞이는 독도가 될 전망이다.
3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25년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 독도,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 볼 수 있다.
제주도의 해돋이는 오전 7시38분, 강릉이 오전 7시40분, 서울이 오전 7시47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4년 12월 31일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은 신안 ‘가거도’이며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고,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에서 오후 5시 35분까지 볼 수 있다.
육지에서 해넘이는 강릉 오후 5시16분, 서울은 5시 24분경 등 5시15분부터 5시반 무렵에 해넘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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