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배우 유해진 모델 신 광고 공개

보도자료 / 위아람 기자 / 2026-04-28 10:57:00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 유튜브·OTT 통해 광고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키움증권이 국내 주식 시장 점유율 1위를 강조한 새로운 광고를 내놨다.

키움증권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키움증권이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사진=키움증권


이번 광고는 키움증권이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온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해 시장을 대표한다는 자신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유튜브·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신뢰에 걸맞은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지난해 배우 고민시를 모델로 한 ‘투자에 대충이 어딨어? 시작부터 키움’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앞서 2020년에는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한 ‘영웅이도 영웅문한다’ 광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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