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메이트, 22년 연속 자동차관리부문 ‘KMAC 브랜드파워 1위’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4-03-27 10:22:56
▲ 지난 26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인증식에서 안무인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오른쪽)과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왼쪽)가 시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가 산업군별 브랜드 평가인 K-BPI에서 2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자동차 정비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입증 받았다.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는 2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자동차 관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전국 590여개 매장에서 자동차 경정비, 긴급 출동 서비스, 타이어와 수입차 부품 유통 등 차량 관리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대기 없는 온라인 사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진오일, 배터리, 타이어 등 차량 소모품을 구매한 뒤, 예약한 정비소를 방문해 교환 받는 서비스가 고객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스피드메이트 멤버십 ‘CLUB SM’ 및 수입차 고객을 위한 전용 멤버십을 출시해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스피드메이트는 또한 사고차 재활용 부품을 활용한 ‘ECO 부품 사업’, 서울시 사회 복지협의회와 함께하는 ‘착한 정비 나눔 사업’, 서울시 특성화고 자동차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정비 현장 체험 교육 제공 등 사회·환경 가치를 제고하는 브랜드로서의 ESG 경영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정비 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고, 미래차 정비 인력과 기술력 확보를 통해 자동차 관리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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