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아동·노인 복지 향한 '따뜻한 동행' 눈길

은행·2금융 / 김소연 기자 / 2025-05-23 10:24:58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위해 1억원 후원
노인복지센터 배식 봉사 등 나눔 실천
▲ 지난 22일 지난 22일 서울시 본청에서 열린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라이프가 아동과 노인을 위한 복지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아동복지시설 개선을 위한 1억원 후원과 함께 노인복지시설에서의 배식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2일 서울시 본청에서 아동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서울시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태균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방과 후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노후된 9개소를 선정해 단열 및 창호 시공, LED 조명 설치, 학습 기자재 지원 등 종합적으로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저출생 위기와 돌봄 부담 해소는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 20일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배식 봉사 활동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이와 함께 신한라이프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영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보험설계사 등 약 40명이 참여해 장어구이, 홍삼음료, 계절과일 등 특식을 정성껏 대접했다.

또한 신한라이프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서울노인복지센터에 1천만원의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과 아동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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