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 |
서울 시민들은 지난 12일 밤 열대야를 피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았다. 시민들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무더운 여름밤을 식혔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 |
서울 시민들은 지난 12일 밤 열대야를 피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았다. 시민들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무더운 여름밤을 식혔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한·KB국민·하나 뚫은 해킹, 은행 '본체' 아닌 주변부 노려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른 해킹 사고는 인터넷뱅킹이나 계정계보다 대출모집인·임직원 등이 사용하는 외부 업무시스템에 집중됐다. 금융당국도 외부 웹페이지와 서버를 보안 사각지대로 지목하면서 금융권의 보안 점검 범위가 핵심 전산망에서 외부 접점으로 확대되고 있다.5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정보유출이 확인된 곳은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현대캐피

SK에코플랜트, AI·반도체 82% 됐다…12월 합병 시험대는 '본체 이익'
SK에코플랜트의 사업 중심은 이미 건설에서 AI·반도체로 옮겨갔다. 12월 SK에코엔지니어링 합병을 앞두고 다음 과제는 커진 외형을 본체의 안정적인 이익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8일 SK에코플랜트의 재무자료와 회사 자료를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0조504억원, 영업이익은 1조4650억원이다. 2분기에만 매출 5조1507억원, 영업이익 5336억원

두산건설, 도시정비 4조 돌파…수주 늘리고 원가율 낮춰
두산건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4조원대로 끌어올렸다. 상반기 이후 1조3000억원 넘는 시공권을 추가하면서도 기존 사업장의 원가율을 낮춰 수익성을 함께 개선했다.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현재까지 13개 도시정비 사업장에서 총 4조110억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서울과 수도권의 민간 재개발·재건축뿐 아니라 공공재개발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