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단독·프리미엄 상품 중심 '정성 더 한가위' 기획전

유통 / 양지욱 기자 / 2023-09-19 09:31:53
▲ 현대홈쇼핑 정성 더 한가위 기획전<이미지=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추석명절을 맞아 단독·프리미엄 상품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물량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정성 더 한가위' 기획전을 열고 추석 특집 방송을 집중 편성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구매력이 높은 중장년층 고객들이 눈높이가 올라가면서 비싼 값을 지불하고서라도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상품 품목을 최대 30% 늘리고 전체 물량도 지난해 추석보다 20% 이상 확대해 역대 최대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단독상품으로는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프리미엄 브랜드 현대그린푸드(12만9900원)와 조선호텔(13만9900원), 신세계푸드(12만9900원)의 LA갈비 상품과 '허니듀 멜론 선물세트'(4만5900원), '현대명가 소백산영주한우 선물세트'(18만3000원) 등이 있다.

이밖에도 제주산 고등어(3만9900원)와 제주산 옥돔(9만9900원) 등 선물세트 생방송 및 유명 셰프 김호윤과 배우 박정수가 출연하는 갈비찜 판매 생방송이 예정돼있다.

'정성 더 한가위' 기획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홈쇼핑은 10% 할인 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 지급·최대 2만원)과 최대 5%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식품 상품 결제 횟수가 2회 이상이면서 구매금액이 5만원 이상인 고객은 결제금액의 최대 10%를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최대 30만포인트)로 돌려받는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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