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진북클럽 바이백< 이미지=웅진씽크빅> |
웅진씽크빅이 '웅진북클럽 바이백'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문화 환경 조성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웅진씽크빅이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협업해 ‘웅진북클럽 바이백’ 서비스로 회수된 전집 4000여권을 ‘작은도서관’에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지식,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나 법인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하는 소규모 문화공간이다.
신규 도서를 접하기 어려운 산간 지역에 위치한 ‘군인가족 작은도서관’ 9곳을 포함해 전국 26곳에 책을 전달했으며, 올해 신규 개설될 8곳에도 전집을 추가 기증할 계획이다.
웅진북클럽 바이백은 소비자가 구매·이용한 전집을 반환하면 현금처럼 활용이 가능한 마일리지로 보상해주는 사회공헌 서비스의 일환이다. 회수된 전집 중 선별해 재생용지로 재활용하거나 전국 산간 도서 지역 등에 기증하고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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