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사랑
정진선
아니야
아닐 거야
그대가 쓴 마스크
난 그대
눈만 바라봐
예쁜 쌍꺼풀은 아름다워
미소
감추려는 그대
미세사랑 내 사랑
그렇지
그럴 거야
그대가 쓴 손 편지
마음을 느껴
진한 그리움은 어디까지
순수
쏟아내는 그대
토요경제 / 정진선 시인 sunsun3345863@hanmail.net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오뚜기, 해외매출 12.3% 늘었다…구미 수출공장 2000억 투자
BNK경남은행, 이자이익 10.2%↑…상반기 영업익 1953억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