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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프=보람그룹 |
보람상조가 소비자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상조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이 만 20세~69세 성인 남녀 242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 69%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조 서비스 브랜드로 보람상조를 꼽았다.
가입 의향 상조회사 브랜드 선호도는 보람상조(55%)가 차지했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상조 서비스 미가입자 층의 ‘보람상조’ 가입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상조 서비스 가입률은 5명 중 1명꼴로 나타났다. '현재 상조 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다'는 질문엔 전체 응답자의 26%가 가입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상조 서비스에 가입한 이유는 '장례라는 큰일에 미리 대비(29%)', '목돈 들어가는 부담을 덜려고(15%)', '다 알아서 해주니까(12%)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조 서비스 가입하지 이유는 '필요성을 못 느껴서(29%)'가 가장 많았고 '상조 서비스 및 상품을 잘 몰라서(16%)',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15%)'가 뒤따랐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 1위 기업으로서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기업 이미지는 물론 호감도도 함께 지속해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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