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임직원들과 환경·지역경제 상생 워크샵을 성료했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전북도청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전 임직원 230여 명이 참여한 ‘쓰담(쓰레기 담기)’ 캠페인 및 지역상생 워크샵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 |
| ▲신한펀드파트너스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펀드파트너스 |
이번 행사는 지난해 2월 전주NPS본부 개소와 함께 전북혁신도시에 상주 중인 50여 명의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 본사 전 직원이 함께한 자리로 지난해 전주에 이어 올해 무주까지 2년 연속 전북을 찾아 1박 2일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무주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삼천리길 구간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후 지역 내 숙박·식음·물품 구매 등 다양한 소비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지역상생 워크샵으로 이어갔다.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은 “전북도청과 함께 2년 연속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전북이 신한펀드파트너스의 진정한 상생 파트너이기 때문”이라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이라는 여정을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개최하고 자본시장·자산운용 관련 주요 기능을 전북으로 집중하는 작업을 본격화했다. 현재 전주 지역에 근무하는 130여 명의 인력을 단계적으로 300여 명까지 확대해 자본시장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