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프리즘
- [대강대강리뷰] 저니 오브 모나크, 기대가 너무 컸나
- 최영준 기자 2024.12.06
- [대강대강리뷰] 바람의나라 클래식, “넥슨은 다음 업데이트를 뿌려라”
- 최영준 기자 2024.11.21
- [대강대강리뷰] 슈퍼바이브,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완성도
- 최영준 기자 2024.10.24
- [대강대강리뷰] 애니팡 매치라이크, 형만 한 아우 없다
- 최영준 기자 2024.09.26
- [대강대강리뷰] 호연, 엔씨가 말아주는 서브컬쳐의 맛
- 최영준 기자 2024.08.29
- [대강대강리뷰] 다크앤다커 모바일, 플랫폼 한계 "잘 이겨냈다"
- 최영준 기자 2024.08.12
- [대강대강리뷰] '로드나인', 비정상의 정상화까지 "아직 갈 길 멀다"
- 최영준 기자 2024.07.24
- [대강대강리뷰] 파밍에 끝이 없다…‘퍼스트 디센던트’
- 최영준 기자 2024.07.11
- [대강대강리뷰] 엔씨의 新 장르 ‘배틀크러쉬’… 마무리 액션 ‘일품’
- 최영준 기자 2024.07.02
- [대강대강리뷰] 진부함과 신선함, 경계에 선 넷마블 ‘레이븐2’
- 최영준 기자 2024.05.30
- [대강대강리뷰] 전투 손 맛 제대로 느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 최영준 기자 2024.05.10
- [대강대강리뷰]대형 신작 아스달 연대기, “한번에 잘하기는 쉽지 않지”
- 최영준 기자 2024.04.26
- [대강대강리뷰] 스타시드, '몰입감'이 최대의 무기
- 최영준 기자 2024.04.08
- [대강대강리뷰] ‘버섯커 키우기’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나
- 최영준 기자 2024.02.29
- [대강대강 리뷰] P의 거짓, 제페토는 도대체 무엇을 만든걸까
- 최영준 기자 2023.09.29
- [대강대강 리뷰] 메난민‧로난민의 새로운 피난처 '검은사막'
- 최영준 기자 2023.07.18
- [대강대강 리뷰] 디아블로IV, 전세계가 ‘릴리트’를 경배하는 이유
- 최영준 기자 2023.06.19
- [대강대강 리뷰] 스마일게이트, ‘아우터플레인’ 아쉬운 출사표
- 최영준 기자 2023.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