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산업,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근 前송도랜드마크시티 대표

산업1 / 김자혜 / 2021-04-01 14:45:45
김대근 보성산업 신임 대표이사 (자료=보성건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보성산업의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근 사장이 내정됐다.


보성산업은 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현대건설 출신의 김대근 전 송도랜드마크시티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대근 대표이사 내정자는 현대건설에 입사해 홍보실장, 법무실장을 맡았다. 지난해 현대건설 투자법인인 송도랜드마크시티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보성산업은 청라 금융단지·청라시티타워, 새만금 신시야미, 솔라시도 등 대형 개발 사업을 착수하고 있다.


사측은 김대근 대표이사 내정자의 다양한 경험과 사업관리, 대외협력 역량을 접목하면 보성산업의 주택·단지개발, 도시건설 프로젝트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본다.


한편 보성산업은 디지털 부동산개발을 중심으로 전문인력 충원과 사업추진 역량 강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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