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감찬 부산은행장(왼쪽)과 최홍영 경남은행장(오른쪽)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주요 계열사들이 2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CEO 임기 만료에 따라 원샷 인사를 실시했다.
25일 BNK금융에 따르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이날 동시에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각각 안감찬 부행장과 최홍영 부행장을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두 행장의 임기는 각각 2년이다. 지난 17일 각 은행이 개최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진행된 최종 면접을 통해 차기 행장으로 내정된 바 있다.
계열사별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CEO 후보 추천은 독립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나머지 계열사인 BNK캐피탈 대표이사로는 이두호, BNK저축은행 대표이사로는 성명환, BNK자산운용 대표이사로는 이윤학 등이 연임됐으며 임기는 모두 1년이다.
BNK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 CEO 원샷 인사를 통해 새롭게 진영을 갖춘 만큼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주주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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