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선포식

산업 / 김효조 / 2021-03-23 10:29:32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왼쪽 세번째)이 23일 서울 여의나루로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선포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푸본현대생명)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선포식’을 23일 개최했다.


푸본현대생명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해 임직원들의 법규 준수와 실천의지를 공고히 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재원 푸본현대 사장과 준법감시인, 법인 및 개인영업본부장,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등은 이날 본사 대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제정하고 완전판매확약서에 서명했다.


완전판매 준수 확약서에는 금소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명문화했다.


푸본현대는 지난해 12월부터 금소법 대응을 위해 태스크포스팀(TFT)을 조직했고 3월부터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금소법 내재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장은 "금융소비자에 대한 권익보호는 우리의 최우선 가치이며 금소법을 준수하고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제도개선과 완전판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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