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고객 이해도 높인다···‘암보험’ 새 광고 공개

산업 / 김자혜 / 2021-02-24 11:15:39
흥국생명 새 광고모델 배우 김석훈 (자료=흥국생명)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흥국생명은 배우 김석훈을 모델로 ‘(무)흥국생명 다(多)사랑 플러스 암보험(갱신형)’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흥국생명은 ‘김석훈의 보험 이야기’라는 새로운 컨셉의 인포머셜 TV광고를 송출한다고 24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배우이자 오랜 기간 시사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한 김석훈의 정확한 전달력을 강점으로 봤다. 상품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무)흥국생명 다(多)사랑 플러스 암보험(갱신형)’은 암 치료 시 필요한 진단금, 입원·수술비, 항암약물방사선치료비를 보장한다. 유방암, 전립선 암을 일반암과 같이 보장한다.


특히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도 보장한다. 부작용이 적으나 비용이 높아 과거 암보장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최근 암보험에 새롭게 편입되고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광고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번 광고로 암보험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와 필요성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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