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경주외동 1단지 어린이집 개원

산업 / 김자혜 / 2021-02-23 11:07:31
경주외동 1단지 부영사랑으로 단지 내 어린이집 전경 (자료=부영그룹)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부영그룹이 경북 경주외동 1단지 부영사랑으로 단지 내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이 직접 관리하는 어린이집은 오는 26일까지 원아등록을 받는다. 정원은 80명으로 등원은 다음 달 2일부터다.


부영그룹은 단지 내 어린이집에 임대료를 받지 않고 비용은 원아 복지 등에 쓰인다.


그룹 보육지원팀은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 이기숙 고문을 중심으로 원장선정, 부모·교사 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지원 등을 무상지원한다.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은 “임대료가 없는 어린이집의 혜택을 원아와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알찬 교육 프로그램과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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