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5주년 맞은 카카오메이커스, 거래 3000억 돌파

산업 / 김시우 / 2021-02-22 10:30:08
라이언, 춘식이 머그컵 (자료=카카오커머스)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주문 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22일 서비스 출시 5주년을 맞았다.


카카오메이커스는 2019년 4월 누적 거래 1000억 원을 돌파한 지 1년 9개월 만인 작년 11월 3000억 원을 돌파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2016년 주문 생산 방식을 통해 제조업의 고질적인 재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한 플랫폼이다.


사전 주문 기간을 둬 수요를 파악하고 예측된 수요만큼 생산해 불필요한 비용과 재고로 인한 경제적, 환경적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비전으로 시작됐다.


한편 카카오메이커스는 출범 5주년을 기념,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하는 ‘디어 메이커스’ 리뷰레터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이벤트 페이지 내 ‘리뷰레터 쓰기’를 클릭해 주문 내역 리스트에서 제품을 선정한 뒤 이용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제품 후기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과 춘식이가 그려진 특별 제작 머그컵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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