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고고챌린지’ 동참

산업1 / 김자혜 / 2021-02-19 17:26:30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 (자료=페퍼저축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페퍼저축은행은 19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소셜네트워크(SNS)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SNS를 통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하지 말아야 할 일’로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것, ‘할 수 있는 일’로는 사내 카페 이용 시 머그컵 사용을 꼽았다.


장 대표는 다음 주자로 JT저축은행 최성욱 대표, 주한호주상공회의소 이사 로완 페츠, 페퍼저축은행 전속모델 배우 오대환을 지목했다.


한편 호주계 저축은행인 페퍼저축은행은 2013년 10월 설립됐다. 경기도와 호남 지역에 영업기반을 두고 있다. 모회사인 페퍼 그룹은 2019년 12월 기준 64조 원의 관리자산을 보유한 글로벌 금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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