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지난해 순익 1260억…144.6%↑

산업1 / 김자혜 / 2021-02-09 15:56:51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9일 지난해 영업이익 1535억 원, 세전이익 1659억 원, 당기순익 126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창립 이래 최대 영업실적을 나타냈다.


당기순익은 전년 대비 144.6% 증가했다.


디지털 영업본부와 리테일 금융본부의 영업실적이 향상됐고 홀세일사업부는 파생영업과 국제영업이 호조를 보였다.


IB는 부동산영업 실적이 개선됐고 트레이딩은 지수 상승에 따른 운영이익이 늘었다.


김원규 대표는 “올해도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주주가치 증대와 고객이익 실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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