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 설맞이 현금 지원 및 위문품 전달

문화라이프 / 박미리 / 2021-02-04 15:16:18
4일 담양군복지재단이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한 선물세트 (사진=담양군)

[토요경제(담양)=박미리 기자] 담양군복지재단이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현금지원과 위문품을 기탁했다.


4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군복지재단이 설명절 먹거리와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338세대에 1세대 당 3만원의 현금을 지원했다.


담양군복지재단은 현금 지원 외에도 150세대에 선물세트(다시마, 멸치 등 450만원상당)를 지원했다.


강성남 이사장은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담양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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