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설 명절 앞두고 전력설비 현장 특별점검

산업1 / 신유림 / 2021-02-02 09:44:59
전력설비 현장 특별점검 모습 (자료=한전)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한국전력은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 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설비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적극적인 정전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으로 경영지원총괄부사장 등 경영진 8명과 18개 전 지역본부 본부장이 참여한다.


전통시장·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와 주요 전력설비를 집중 점검하고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사고를 복구하기 위해 비상 복구 자재와 인력 운영 등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한다.


또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본사 상황근무를 강화하고 고객센터(국번없이 123)를 24시간 운영하는 한편 정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상시 유지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