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트윈타워에 ‘바리스타 로봇’ 도입

산업1 / 신유림 / 2021-01-22 10:00:00
LG 클로이 바리스타봇 (자료=LG전자)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LG전자는 22일 LG트윈타워에 ‘LG 클로이 바리스타봇’을 도입했다.


이 로봇은 임직원 전용 휴식공간에서 커피를 제공하는 임무를 맡았다. 또 한국커피협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로봇 브루잉 마스터’ 자격증을 획득했다.


브루잉 마스터는 커피 추출 도구와 방식을 이해하고 커피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평가하는 민간자격 검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LG전자는 로봇을 미래사업의 한 축으로 삼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호텔 솔루션, 병원 솔루션, F&B 솔루션 등 각종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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