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본사 코로나 확진자 발생…임직원 전수검사

산업1 / 김자혜 / 2021-01-18 17:15:19
(자료=토요경제DB)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대신증권은 18일 서울 을지로 본사 대신파이낸스센터에 근무하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검사를 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지난 16일 밤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같은 층에 근무하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초기 선별검사를 마치고 해당 층 방역을 마쳤다.


이후 무증상자를 포함한 감염자를 찾기 위해 대신금융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재택근무를 포함한 분리 근무제를 시행해 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회사 전사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며 “보건당국의 역학조사와 방역지침에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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