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 은행 대출 연체율 0.34%…전월과 비슷

산업1 / 김자혜 / 2021-01-14 14:04:58
(자료=금융감독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작년 11월말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34%로 전월 말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1월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1조 원으로 전달보다 3000억 원 감소했고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4000억 원 증가한 1조 원을 나타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43%로 전월 말과 같은 수준이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28%로 전월 말과 유사했고 중소기업은 0.46%로 0.01%포인트 올랐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또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6%,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로 0.02%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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