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야구9단‘, ‘김세연의 축복’ 출시

산업1 / 신유림 / 2021-01-14 11:36:12
(자료=NHN)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NHN빅풋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에서 ‘김세연의 축복 상품’을 출시하고 대규모 선수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김세연의 축복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야구9단 홍보 모델로 발탁된 김세연 아나운서와 야구9단의 시너지를 잇고자 마련한 특별 상품이다. 구입 즉시 10만 CP를 제공하고 매일 접속만 해도 보너스 CP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2020 시즌 기록을 토대로 선별한 294명의 타자와 272명의 투수를 비롯해 수석 코치 12명, 타자 코치 32명, 투수코치 11명을 이날 업데이트했다. 여기에 골든글러브 수상자, MVP, 신인왕 선수까지 추가한다.


선수 업데이트를 기념해 관련 이벤트도 실시한다. 17일까지 김세연 스카우트 의뢰를 통해 2020년 선수 등장 시 김세연의 선물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이템은 출현 선수 레벨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10레벨의 선수가 등장할 경우 최대 5개까지 획득 가능하다.


또 ‘2021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소’ 이벤를 오는 23일까지 계속한다. 이벤트 기간 중 ‘야구 9단’을 플레이하거나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 가위바위보 도전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가위바위보 도전에 승리할 경우, 추가 CP와 김세연 스카우터 의뢰권을 이벤트 참여자에게 모두 증정한다.


NHN빅풋 측은 “2021년 새해를 맞이해 한층 더 새로워진 ‘야구9단’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벤트에 참여해 다채로운 혜택을 누려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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