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품질혁신 원년의 해”···DL이앤씨, 품질 전담팀 신설

산업1 / 신유림 / 2021-01-06 10:41:46
DL이앤씨 이규성 주택사업본부장(왼쪽 첫 번째)과 임직원들이 품질혁신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DL이앤씨)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DL이앤씨(DL E&C)가 출범과 함께 올해를 품질혁신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DL이앤씨는 디타워 돈의문 본사에서 임직원과 전국 100여개 현장 품질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통해 품질혁신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최고 품질 구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의 인식 전환과 전사적 품질혁신 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이 풍부한 기술자들로 구성한 품질 전담팀을 신설했다.


품질 점검단은 매달 현장을 방문해 품질평가를 진행한다. 현장 품질관리자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품질 문제가 생기면 공사 중지 권한을 부여했다.


아울러 주택사업본부장이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한편 지역별 고객센터를 방문해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의 눈높이와 입장에서 품질을 점검할 수 있도록 시공을 직접 담당한 직원들이 준공 후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DL이앤씨 이규성 주택사업본부장은 “품질에서부터 시작한 고객만족이야 말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창출해야 할 가치”라고 강조하며 “모든 임직원들이 협력회사와 함께 책임의식을 갖고 품질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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