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가 SBI를 찾습니다’ 기업PR캠페인 TV CF 론칭

산업 / 김자혜 / 2020-12-21 15:01:50
(자료=SBI저축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SBI저축은행은 21일 진행 중인 기업 PR 캠페인 'SBI가 SBI를 찾습니다'의 TV CF 본편 방영을 시작했다.


'SBI가 SBI를 찾습니다'는 SBI저축은행 이니셜인 SBI를 활용한 캠페인으로 S.B.I 이니셜을 가진 가족, 친구, 가게, 반려동물 등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소개해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활동이다.


SBI저축은행은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접수된 사연 중 독특하고 재미있는 3편을 선정했다. 선정된 주인공은 광고 영상 제작에 직접 출연해 본인의 이야기를 전달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서울 방학동 도깨비시장에 위치한 32년 전통의 상범이네 도너츠 가게다. 이 가게의 사장인 박상범씨의 도너츠의 대한 열정과 사업 철학 등 상범이네 도너츠 가게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영상으로 전달한다.


두 번째 주인공은 연기과 대학생 신별이씨다. 피아노를 전공한 신별이씨는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연기가 좋아 연기과로 다시 진학한 늦깎이 대학생이다.


마지막 주인공은 반려묘 식빵이다. 식빵이는 오랜 길고양이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9년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지내고 있는 반려묘다. 특유의 애교와 사교성으로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 이웃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식빵이의 모습을 따뜻한 영상으로 소개한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캠페인 론칭 이후 많은 분이 재미있고 독특한 사연들을 접수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I저축은행의 'SBI가 SBI를 찾습니다'는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사연을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사연은 TV CF 출연과 상금 500만 원의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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