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문화라이프 / 박미리 / 2020-12-21 12:39:06
무안군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무안군은 지난 20일 코로나19 임시시설에 격리 중이던 해외입국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무안9번(전남503번)으로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인천공항에 도착해 무안군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구 현경고)로 이동했다. 함께 이동한 배우자는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조치했다. 그 외 이동 동선과 별도 접촉자는 없는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확진자는 강진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했으며 임시시설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면서 “마스크 상시착용, 연말연시 모임자제,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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