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퍼플', 트릭스터M 서비스 오픈

산업 / 신유림 / 2020-12-16 15:32:39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크로스 플레이(Cross Play) 서비스 ‘퍼플(PURPLE)’이 16일 신작 모바일 게임 ‘트릭스터M’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트릭스터M의 캐릭터와 컴퍼니(길드 시스템)를 사전 생성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트릭스터M 공식 홈페이지와 PC 퍼플에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미니게임을 플레이하며 얻은 포인트로 트릭스터M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영웅드릴 랜덤상자, 종합강화상자, 방어구강화석)을 구매할 수 있다.


PC 퍼플에서는 일반~전설 등급의 드릴을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 추가 보상도 받는다.


엔씨는 퍼플에 트릭스터M 특화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퍼플 이용자는 ▲PC와 모바일을 오가는 크로스 플레이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퍼플on’ ▲일반 채팅, 게임 내 채팅, 음성 채팅을 사용할 수 있는 ‘퍼플talk’ 기능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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