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사외이사에 법률·언론경제 전문가 선임

산업1 / 김자혜 / 2020-12-09 11:37:06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NH투자증권은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2명과 비상임이사 1명을 선임했다.


사외이사는 박민표 변호사와 홍은주 교수를, 비상임이사는 서대석 전 농협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


박 변호사는 서울동부지검 검사장과 대검 강력부장을 지내고 법률 분야 정통하다. 홍 교수는 iMBC 대표를 역임하고 한양사이버대 경제금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언론·경제 분야 전문가다.


서 전 부행장은 농협중앙회 자금운용부장, 농협은행 자금 운용본부 부행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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