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만 명 선착순 연 5.5% 적금 이벤트…20대 대상

산업1 / 김자혜 / 2020-11-27 10:35:41
(자료=신한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신한은행은 27일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지 않은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연 5.5%의 금리를 적용하는 ‘Hey Young 특별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지 않은 헤이영(Hey Young) 고객 1990~2002년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내 ‘신한 마이홈 적금’을 신규 가입하면 기존 최고 2.2%에 이벤트 우대 이자율 3.3%포인트를 추가, 최대 연 5.5% 특별금리를 적용한다.


12월 3일부터 오는 연말까지 1인 1계좌 선착순 2만 계좌 한도로 제공한다.


‘신한 마이홈 적금’은 기본금리 연 1.2%인 1년제 상품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한 당일에 한해 가입하고 월 2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대 고객의 내 집 마련과 목돈마련을 동시에 지원하는 맞춤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성공적인 금융라이프를 돕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의 ‘Hey Young’은 지난 6월 출범한 20대 고객을 위한 금융브랜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