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카카오페이로 가입하는 '휴대폰보험' 출시

산업1 / 김효조 / 2020-11-12 11:38:07
(사진=메리츠화재)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메리츠화재는 카카오페이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휴대폰보험을 출시했다.

메리츠화재는 12일 지난해 이후 출시된 삼성, LG, 애플 휴대폰을 소유하고 국내 통신 3사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휴대폰 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대리점 방문 없이 카카오페이에 접속해 휴대폰 정보와 외관 사진을 통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보장 내용은 휴대폰 도난, 분실(전손) 시 6개월 간 품질을 보장하는 중고폰 지급(기간 내 1회), 파손 시 최대 35만 원(자기부담금 제외)까지 수리비(기간 내 2회) 지급이다.

보험료는 '도난, 분실(전손)플랜'의 경우 월 1000원(납입기간 2년), '파손플랜'의 경우 월 3800원(납입기간 2년)이다.


휴대폰 전 기종 보험료가 동일하다. 보장 기간은 2년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바로 온라인 가입이 가능하다"며 "중고폰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휴대폰보험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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