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최철홍 보람상조 회장은 9일 “대한민국 1등 상조기업으로서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해 고객을 모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최철홍 회장은 이날 보람상조가 ‘2020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상조서비스 부문에 3년 연속 선정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올해에도 히트상품 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이같은 소감을 말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大賞)은 대통령소속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거주 만 15세 이상의 남녀 소비자의 직접 투표와 산학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상품의 안정성으로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한 상품 또는 서비스로, 이를 선보인 22개의 기업이 선정됐다.
이중 보람상조그룹은 상조의 개념이 생소 했던 1991년 업계 최초의 가격 정찰제와 장례 전문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여 장례업체 폭리와 부당행위에 맞서 고객 우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또 보람상조그룹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과 디지털 전환이 일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업계 최초로 사이버 추모관을 운영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업계 최대 장례행사 노하우를 담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5,000여 명의 인력이 전국 어디서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감동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업계 최다 회원인 245만 명을 모집하고 23만여 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했다. 또 자산총액 1조 1천억 원과 선수금 1조 2천 5백억 원을 달성해 선수금 기준 상조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실천하여 ▲2020 국민공감경영대상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2020 사회공헌대상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 등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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