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합동대응팀은 피해기관을 대상으로 해킹 원인 및 경로 규명 등 원인조사를 위해 악성코드 등을 채증·분석 중에 있다. 정부는 언론·방송사 추가 피해발생에 대비해 사이버위기 경보를 '주의'로 상향 조정했다. (사진=미래창조과학부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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