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하이트진로 ‘맥스(Max)’ 먹방 공개

산업 / 강수지 / 2013-05-13 16:35:32

▲ 일명 ‘먹방’ 열풍의 선두주자인 하정우가 새로운 먹방 광고로 돌아왔다.(사진=하이트진로)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배우 하정우가 출연한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의 100% 보리 맥주 맥스(Max)의 새로운 TV광고 ‘깊은 맛의 클라이맥스, 맥스(Max)’가 방영을 시작했다.

하이트진로는 “일명 ‘먹방’ 열풍의 선두주자인 하정우가 새로운 먹방 광고로 돌아왔다”며 “매해 새로운 맥스 광고 캠페인으로 100% 보리 맥주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강조해 왔는데 이번 ‘깊은 맛의 클라이맥스’편은 맥스가 ‘몰트와 홉의 완벽한 비율’·‘크리미한 거품의 조화’로 깊은 맛이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13일 밝혔다.

TV광고의 배우 하정우는 바에서 두 여성에게 “맥주의 생명은 몰트와 홉의 비율”이라며 “이 두 친구가 격렬하게 차오를 때 크리미한 거품이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번 광고는 맥스를 잔에 따를 때 차오르는 크림 거품을 클로즈업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달하며 하정우가 맥스를 단숨에 들이킨 후 전환되는 노을 지는 황금빛 보리밭은 100% 보리 맥주 ‘맥스’를 연상시키도록 돕고 있다.

맥스의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100% 보리 맥주 브랜드로 ‘올 몰트 비어(All Malt Beer)’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로 맥주 본연의 숙성된 맛을 강조해왔다”며 “특히 맥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주원료인 몰트와 홉의 고유 배합기술이 적용돼 맥스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내며 크리미한 거품은 맥주의 맛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한다”고 말했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맥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깊은 맛의 클라이맥스, 맥스’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맥주의 깊은 맛은 원천기술인 원료의 배합과 기술의 노하우로 완성된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다가오는 여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맥주의 깊고 풍부한 맛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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