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청와대에서 가진 한나라당 확대당직자 초청 오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정미경 당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세종시 당론변경 토론 의원총회와 관련,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며 "다시는 얼굴 안 볼 것처럼 하지 말고 의원총회가 끝나면 웃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정몽준 대표와 최고위원단 등 한나라당 지도부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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