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하련, 보일듯 말듯 ‘아찔한 가슴’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06-24 14:21:18
“그라비아 통해 야릇한 섹시미 표현”

모델 하련의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가 최근 서울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지난해 화끈한 포즈와 노출로 팬들에게 주목을 받았던 모델 하련은 이번 화보를 통해 더욱더 도발적이고 관능미 넘치는 야릇함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유혹한다.
하련은 이번 화보를 통해 168cm, 48kg, 33-23-34의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며 도발적이고 관능미 넘치는 야릇함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유혹할 예정이다.
한편 모델 하련의 코리아그라비아는 SK텔레콤 무선네이트를 통해 지난 21일부터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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