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울 GDI, 옵아트 이색 전시

산업 / 토요경제 / 2011-06-24 14:06:53
작가 카를로스크루즈디에즈 작품 입혀

(중제)작가 카를로스크루즈디에즈 작품 입혀
기아자동차는 세계적인 옵아트 작가인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의 작품을 입힌 ‘쏘울 GDI 옵아트카’를 롯데백화점 본점과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옵아트’(Op-art)는 옵티컬 아트(Optical Art)의 약자다. 착시 현상을 이용해 리듬감 있고 입체적인 조형미를 느끼게 하는 시각 예술이다.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는 라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옵아트 분야 대가다.
‘쏘울 GDI 옵아트카’는 오는 30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에 선보이고, 7월2일부터 24일까지는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색의 공간, 빛의 시간 : 유쾌한 색과 빛 체험전’에 전시된다.
기아차는 ‘쏘울 GDI 옵아트카’ 전시장 관람객들이 종이로 쏘울 GDI 옵아트카를 만드는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본점 및 에비뉴얼 갤러리 방문객에게는 쏘울 GDI 옵아트카 2대를 추첨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쏘울 GDI는 감마 1.6 G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ISG(자동 정지 출발기능)가 적용된 '에코 플러스' 모델 연비는 경차와 비슷한 16.9km/ℓ다.
6에어백 시스템이 기본 장착됐으며 차체자세제어장치와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를 새로 적용했다. 또 ▲히티드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에코 시스템 ▲오토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 ▲Divx 파일 재생 가능한 7인치 내비게이션 등을 새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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