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김재석 단독공연 "두렵지 않다"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06-20 13:26:46
백지영·거미·이정 등 특별게스트 출연

그룹 ‘원티드’의 김재석(33)이 7월 2, 3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첫 번째 단독 공연을 펼친다.
백지영, 거미, 하동균, 전상환, 이정 등이 게스트로 나선다.
김재석은 “음반 작업과 일정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이번 공연을 위해 흔쾌히 게스트로 참여해 준 친구들에게 감사한다”며 “팬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07년 원티드의 ‘눈물로 살아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백지영은 음악작업은 물론 팬미팅에도 초대될 만큼 각별한 인연이 있다.
거미는 작곡과 편곡 등 함께 음악작업을 한 인연으로 이번 콘서트에 힘을 보탠다. 이정은 2002년 그룹 ‘세븐데이즈’에서 김재석과 함께 활동한 동료다.
김재석은 지난달 1집 ‘김재석 오브 원티드’를 내고 타이틀곡 ‘노랫말’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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