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나, 수영복 터져요…‘크레이지 돌 포 유’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06-13 14:04:15
“롱 다리 풍만한 가슴 네티즌 눈길 사로잡아”

솔로로 나선 그룹 ‘자자’의 보컬 겸 래퍼 출신 유니나(24)가 제 철을 만났다.
치솟는 수은주에 정비례,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지면서 ‘비장의 무기’가 더욱 돋보이기에 이르렀다.
하얀 피부와 쭉 뻗은 다리 그리고 매우 풍만한 가슴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유니나는 미니앨범 ‘싱글 레이디’의 타이틀곡 ‘크레이지 돌 포 U(Crazy doll for U)’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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