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온라인게임 서든어택 캐릭터화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9-02-23 16:24:20

그룹 ‘빅뱅’ 멤버들이 게임 캐릭터가 됐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게임회사 ‘게임하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온라인 게임 ‘서든 어택’에 빅뱅 멤버들을 캐릭터화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게임하이 측은 “빅뱅은 음악과 패션, 차별화된 이미지로 다양한 세대에 걸쳐 많은 사랑 받고 있다는 점에서 서든 어택의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멤버 5명의 캐릭터를 분석, 개발 중이며 몇 달 후 서비스될 것”이라고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사장은 “국내 최고 온라인 게임에서 빅뱅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 서든 어택에는 빅뱅의 캐릭터뿐 아니라 빅뱅의 음악도 결합 된다”며 “온라인 게임시장이 음악시장보다 훨씬 큰 규모여서 만일 이번 시도가 성공을 거둘 경우, 음악시장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든 어택’은 1인칭 슈팅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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