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현대증권, 나눔의 기업문화 공유 위해 애쓰는 기업

산업 / 토요경제 / 2008-12-22 10:16:12
유화증권, 내실경영 추구 흑자경영 연속 배당 실시해온 우량 증권사

<현대증권>



현대증권은 '나눔의 기업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
신입사원 36명은 지난달 지난 10월 서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개팀으로 나눠 경로당 대청소, 방풍작업, 레크리에이션, 생신잔치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저소득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김장김치 10㎏을 전달했다.
또 성공회 푸드뱅크와 증권예탁결제원이 주최하는 주먹밥 콘서트 행사에도 참여해 콘서트 현장에서 모인 금액만큼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형태로 참여, 결식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을 내밀었다.
현대증권은 매년 각 영업점과 부서들이 상호 협력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영등포, 수유, 자양, 중곡 사회복지관에 난방유 및 쌀을 지원할 예정이며 부점별로 소속된 지방자치단체 내의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이 단발성의 후원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점과 지원 대상자들이 자매결연을 맺고 각 지자체의 소개를 받은 대상자 70여명에게 매월 생활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증권의 농촌 마을 자매결연 교류 활동은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다. 때마다 찾아가 일손을 돕고 선물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회사와 농촌 마을이 상생하는 길을 열고 있다.
현대증권은 자매결연 마을에서 생산한 쌀을 구내식당 급식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사내 인터넷 장터를 통해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등 실질적인 농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화증권>


유화증권, 치열한 경쟁 가운데 내실경영 추구 흑자경영 연속 배당 실시해온 우량 증권사


세계 금융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고, 변동성도 과거에 비해 크게 증대하고 있으며, 금융상품과 금융기법은 갈수록 복합화, 첨단화되고 있다. 선진금융기법과 자본력으로 무장한 외국 금융기관들은 전 세계를 무대로 치열한 상품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 금융시장도 이러한 흐름으로부터 더 이상 자유로울 수 없다.
유화증권은 이러한 시장 환경의 변화를 받아들여 발전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유화증권은 2006년 12월말 현재 자기자본 3,420억원, 유보율 412%를 기록한 우량 증권사다. 1962년 설립이후 내실경영을 추구하여 지속적으로 흑자경영과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다.
튼튼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고객의 재산증식과 자본시장 발전, 국가경제 성장에 많은 공헌을 해 왔다. 선물, 옵션, 차익거래 등 다양한 상품 수익원 개발과 뛰어난 채권분야의 영업을 통하여 고객 취향에 맞는 고부가가치 수익성 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유화증권은 완벽한 인터넷 사이버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 여러분의 투자 만족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유화증권은 주주에 대한 투명한 경영과 정도영업, 고객에 대한 신뢰, 직원간의 화합이라는 건실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증권사로 성장해 왔다.
올 한해 각 부문에서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대하여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로 보답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외형의 무리한 성장보다는 고객자산의 보호와 안정적 수익 추구의 원칙을 지키며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한다는 영업방침을 갖고 있다.
유화증권이 추구하고 있는 정도영업의 중심은 고객과 주주다. 고객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높은 만족과 가치를 제공함은 물론, 시시각각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미리 읽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고자 전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